구리시, 신종코로나 17번 환자 증상 완쾌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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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신종코로나 17번 환자 증상 완쾌 ‘퇴원’
  • 김승일 기자
  • 승인 2020.02.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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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24시 기준으로 모든 자가격리 해제 전망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월 1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17번째 환자(39)의 증상 호전에 따른 2회 연속 검사에서 음성 판정, 이날부로 완쾌되어 퇴원한다고 발표했다.그와 관련해 12일까지 17번 환자와 접촉한 46명 중 24명이 격리 해제됐고, 현재까지 유증상을 보이는 격리자는 없으며, 1724시 기준으로 모든 자가격리가 해제될 전망이다.

구리시보건소 최애경 소장은 그간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환자 이동경로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소독,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홍보활동을 추진했고, 앞으로도 더욱 방역예방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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