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연말 나흘간 일 평균 1억3,000만 원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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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연말 나흘간 일 평균 1억3,000만 원 매출 기록!
  • 정재수 기자
  • 승인 2021.01.0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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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총 주문 7,200건 거래액 2억 2천만 원…일 거래액 최고 기록 경신
배달특급 누적 가입 회원 11만 명, 2021년 27개 지자체로 확대 예정

배달특급2021년 신축년을 맞아 신바람 나는 출발을 선보이며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201231일부터 신년 연휴 13일까지 나흘간 무려 18,000여 건의 주문과 약 53,000만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13,000만 원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소상공인들에게는 최고의 연말 선물이 된 셈이다.

특히 2020년 마지막 날인 1231일에는 주문 건수 약 7,200, 총 거래액 22,000여만 원을 기록하며 종전 최고 일 거래액 기록인 19,000만 원(20201225)을 훌쩍 넘겼다.

신년 1월부터 3일간의 연휴에는 총 1만 건의 주문, 3억여 원의 거래액을 기록해 지속적으로 주문 접수가 이어지며 가맹점주들의 희망찬 첫 출발을 도왔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1224일부터 새해 11일까지 9일간 릴레이 할인 이벤트를 벌이며 소상공인들의 매출 신장을 견인해왔다.

지난해 121일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회원 가입 11만 명, 총 거래액 30억 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20201231일 기준).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서비스 한 달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어 기쁘다올해 서비스 지역 확대에도 속도를 내 2021년 더 많은 성과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올해 말까지 총 27개 지자체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으로, 현재 가맹점 영업 등의 준비 작업에 착수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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