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지금·도농 1-3구역 재개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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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지금·도농 1-3구역 재개발 ‘준공’
  • 김승일 기자
  • 승인 2021.02.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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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해모로’ 브랜드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5개 동 건립

경기 남양주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 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준공이 지난 19일자로 인가됐다. 남양주시가 23일 고시를 통해 공사 완료를 알렸다. 착공은 20188월 이뤄졌다.

지금·도농 1-3구역은 다산동 4268-6번지(옛 도농동 268-6번지) 일원 2738면적이다. 이중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 대지 면적이 14193이다.

경의중앙선 구리역과 도농역 중간에 위치해있으며, 수도권 외곽순환고속도로 남양주IC를 통해 강변역과 송파로의 접근이 용이한 편이다.

이곳에는 지하 2~지상 29층 아파트 5개 동이 건립됐다. 시공사로 나선 한진중공업이 다산 해모로라는 브랜드로 새 아파트를 선보였다.

60이하 349가구와 60~85100가구 등 모두 449가구의 입주가 이르면 이달부터 시작될 예정됐다.

도시계획도로와 공원 등 정비 기반시설은 6106면적에 걸쳐 조성됐다. 나머지 439는 종교 부지다. 1-3구역을 포함한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사업은 20086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이후 20115월 처음으로 재정비촉진계획 결정·고시에 이르러 상업·공업지역과 주거지가 어우러진 중심지형으로 뉴타운 개발이 계획된 바 있다.

한편 엄형수 조합장은 튼튼하고 내실있는 아파트 건립과 원만한 입주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무엇보다도 적극적인 조합원들이 힘을 보태줘서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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