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상임선대본부장, 신동화 예비후보와 함께 구리전통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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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상임선대본부장, 신동화 예비후보와 함께 구리전통시장 방문
  • 김승일 기자
  • 승인 2021.03.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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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넘치는 구리전통시장 위해 주차장 확보 및 청년창업 적극 지원할 것”

이낙연 상임선대본부장은 13일 오후에 신동화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구리시제1선거구)와 함께 경기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해 조종덕 상인회장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다양한 지원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조종덕 상인회장은 이낙연 상임선대본부장께서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젊은이들이 창업을 하면 시장을 찾는 소비자층도 젊어질 것이라며 청년 창업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상임선대본부장은 수도권 동북부의 대표시장인 구리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주차문제해결과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시장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구리전통시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신동화 예비후보도 “2013년에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됐고, 2019년에는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구리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팔고 사는 공간이 아닌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활력 넘치는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낙연 상임선대본부장의 구리방문에는 윤호중 국회 법사위원장과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 을), 오영환 국회의원(의정부 갑)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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